공정한 시간

공정한 시간은 창작자, 베이커, 셰프 등 어스맨의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는 워크숍으로 

 어스맨이 추구하는 공정무역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공정무역, 어스맨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여덟번째 공정한 시간

어스맨 X 어스맨

이번 공정한 시간은 훈자마을 건살구로 잼을 만들었습니다.


공정무역 이야기를 나누고, 공정무역 건살구와 마스코바도로 잼을 만들며 훈자마을 생산자 이야기도 들어보았어요. 각자 다른 곳에서,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함께 잼을 만드는 경험이 재미있기도 했고 조금은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생산자와 우리도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함께 한다는게 이런거 아닐까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구글 플러스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