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시간

공정한 시간은 창작자, 베이커, 셰프 등 어스맨의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는 워크숍으로 

 어스맨이 추구하는 공정무역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공정무역, 어스맨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열번째 공정한 시간

어스맨

올해 첫 공정한 시간 주제는 ‘제로 웨이스트'였어요. 1.5℃에서 헌옷을 활용해 직조하는 워크숍을 종종 했는데, 여기서 힌트를 얻어 공정무역 자투리 천으로 직조 워크숍을 해보자고 했죠.  코스터를 만들면서 1.5℃ 이정연 대표님과 제로 웨이스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쓰레기 문제가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모두 앓고 있는 중요한 문제고 미래를 생각하면 너무나 중요한 문제잖아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너무 비장해지지도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 나가는 것, 그렇게 조금씩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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